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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 한말, 참께 한 되라도 다 팔아 드리겠습니다!” 과감한 개혁으로 곡성군민의 삶을 확 바꿔낼 농민후보 박웅두를 소개합니다!

박웅두

전국농민회총연맹(이하 전농)은 1990년 6개도연맹과 72개 군 농민회가 창립하며 발족하였다.
전농은 유루과이 협상거부투쟁을 시작으로 국민의료보험범 쟁취, 쌀 전량수매 실현, 식량자급, 농가부채 해결 등
지난 20년간 농업기반과 농민들의 권리를 지켜내기 위한 농민조직이다.
한때는 농촌지역사회를 움직일 만큼 영향력이 막강하여, 다수의 지방의원들과 농협 임원들을 배출하기도 했다.

그러나 수입개방과 FTA가 체결되며 농업기반이 붕괴되고 농촌 인구 또한 차츰 줄어들고 있다.
1990년 초반까지만 해도 650만에 달했던 농업인구는 2017년에 246만명으로 크게 줄었고,
65세이상 고령인구도 39.3%나 돼 농업의 지속가능성에 ‘빨간불’이 켜져 있는 상황이다.


 
박웅두 정의당 농민위원장은 전농 정책위원장과 곡성군 농민회장 등을 역임하며 전농을 이끌어 온 농민지도자다.
전남 진도출신 그는 전남대학교 재학당시 농활대장을 맡으며 곡성군에서 농활을 수행한 것이 인연이 돼 대학을 졸업하고 곡성에 자리를 잡게 되었다.

곡성에 와서 그는 농민회를 기반으로 활동하며 지역사회의 크고 작은 이슈에도 개입하며,
곡성군의 개혁과 변화를 위해 노력하였다.
특히 그는 전농 정책위원장, 강기갑 국회의원 보좌관으로 일하며 한국농업 정책에서는 대해 일가견을 갖게 되었고,
이를 바탕으로 곡성지역의 각종 현안에 대해 탁월한 정책적 대안을 제시하며 주민들에게 인정을 받아왔다.

그는 2006년과 2010년 민주노동당 전남도지사 후보로 출마하기도 했는데,
당시에는 당선보다는 당의 정책과 비전을 알리고 당의 저변을 확대해내기 위한 목적이었다.
그러나 이번 지방선거를 앞두고 그는 “곡성의 변화를 위해 당선 되겠다” 마음을 먹고 출마를 결심하였다.

그가 20년 넘게 살아온 곡성은 ‘작은 공동체’가 살아있고 ‘건강한 농촌’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뜻있는 사람들이 넘쳐나는 곳이다.
그럼에도 지방자치단체와 지방의회의 ‘무능과 구태’는 민의를 제대로 반영하지 못하고 있고
오히려 군민들의 지탄을 받고 있다. 

하지만 좁은 지역사회다보니 학연과 혈연관계로 얽혀있고, 권력을 남용하며 ‘바른 말’ 하는 사람들을 따돌리는 분위기라
누구도 나서지 못하고 있는 현실이다.
그래서 그는 ‘곡성의 적폐청산과 과감한 개혁’을 주창하며 군수후보로 나선 것이다.

 그는 현재 고공행진 중인 국정지지율과 여당지지율에 대해서도 “문재인 대통령의 민주당과 곡성의 민주당은 다르다”며,
곡성 유권자들도 이제 민주당이라고 무턱대고 찍어주지는 않을 것임을 강조한다.



그는 2016년 설치 된 곡성 평화의 소녀상 건립을 위해 곡성지역 시민단체와 주민들을 만나 ‘군민 건립추진위원회’를
조직하고 집행위원장으로 활동하였는데, 4개월 만에 모금이 완료되고 6개월 만에 설치까지 되는 ‘역사’를 이뤄냈다.
무엇보다 소녀상 건립에 대한 군민들의 열정과 의지가 남다르다는 것을 확인한 그는
‘곡성의 변화 가능성’을 엿봤고, 기득권정치의 벽을 넘을 자신감을 갖게 되었다고 한다.

요즘 박 위원장은 “콩 한말, 참깨 한 되라도 다 팔아 드리겠습니다!”라는 말로 농촌 주민들을 찾아 인사를 건네며
자신의 구상을 이야기하고 있다.
농민들의 가장 어려워하는 문제가 생산물을 제값받고 팔지 못하는 문제임을 잘 아는 그는
‘학교급식 식자재 공급’ ‘도농직거래 활성화’ ‘가공유통센터 설치’둥울 통해 농산물 판로를 확보하고,
이를 통해 농민들의 소득기반을 향상시켜나갈 계획이다.
이런 그의 주장은 ‘다품종 소량생산’이 확산된 곡성군에는 더욱 적합한 정책이라 주민들에게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또 그는 농업에 종사해온 고령노인들을 대상으로 한 ‘농민연금’ 실현방안, 고등학교 무상급식과 무상교복 추진방안,
노인 돌봄 협동조합을 통한 청년일자리 창출 방안, ‘40세이상 건강검진 지원’을 비롯한 공공의료 확대방안 등
곡성군민의 복지와 지속가능한 경제실현을 위한 계획을 추진해나가려고 한다.

한편으로 그는 이러한 자신의 구성들을 펼쳐내기 위해서는 보다 활기차고 적극적인 공공행정이 필요하다고 보고
‘군민에게 헌신하는 공직사회’를 만들어나갈 생각이다.
우선 ‘보직책임제’를 확고히 해 공무원들이 자기 전문성을 갖고 업무를 해나가게 할 것이며,
주민참여제도를 강화하여 ‘공론화위원회’같은 논의기구에서 주민들과 공무원들이 함께 논의 할 수 있도록 할 것이다.

곡성의 기득권카르텔에 신물을 느끼고 있는 개혁성향의 유권자들은 당을 떠나 그의 당선을 바라고 있다.
그러면서도 정의당이 아직 힘이 부족한 것에 대해서는 아쉬워하고 있다.
그러나 그간 대한민국의 개혁을 이끌어 온 정당이 정의당임을 누구나 다 인정하고 있다.

특히 지난 탄핵국면에서 보여준 정의당의 헌신성과 19대 대선에서의 보여준 ‘강한 개혁의지’는
정의당에 대한 주민들의 호감을 높게 만들어준 계기가 되었다.



정의로운 곡성, 시대정신에 충실한 곡성을 만들기 위한 도전이 시작됐다.
지금도 메론이며 토란, 고추 농사를 지으며 농민들과 함께 협동조합 식당을 운영하고 있는 그는
군수가 되어서도 일요일에는 밭에 나와 씨를 뿌리고 풀을 뽑고 열매를 따는 일을 멈추지 않겠노라 다짐하고 있다. 

지역농업 발전의 비전과 전망을 제시해온 유일한 ‘농민 후보’이자 조례제정과 주민감사청구, 군의원 소환 운동 등
풀뿌리 주민자치운동의 최전선에서 활약해온 ‘개혁 후보’이며 곡성교육희망네트워크를 이끌며
곡성을 무지개학교 교육지구로 일구어온 ‘교육 후보’인 박웅두 위원장.

정치와 삶을 분리시키지 않고 삶의 한가운데에서 생명력 있는 정치를 펼쳐내고자 하는 그이기에
그의 정치는 타락하지 않고 건강하게 오래도록 지속될 거라 확신한다.
눈 맑은 곡성의 주민들이 그에게 곡성군의 내일을 맡겨줄 거라 믿는다.

★ 박웅두의 초간단이력

전) 전국농민회총연맹 정책위원장
전) 강기갑국회의원 보좌관
전) 곡성군농민회 회장
현) 곡성교육희망연대 대표
현) 정의당 농민위원장
현) 전남교육청 교육재정심의위원, 곡성교육지청 미래교육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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