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당 후원회 인사말

약자의 삶을 바꾸는 정당, 정의당입니다.
방문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사랑하는 당원 여러분!
지난 겨울 대한민국은 촛불로 타올랐습니다. 수 십 년간 누적되어온 몰상식과 부도덕, 부패와 비리를 없애기 위해 민주공화국의 국민들은 ‘주권’이라는 무기를 들고 민주주의의 광장을 열었습니다. 그 결과 독재자는 감옥에 갇히고 정권교체는 이뤄졌습니다.

문재인 정부가 들어섰지만 아직도 해결해야할 과제는 산더미입니다. 노동이 있는 민주주의를 실현하고 평화로운 한반도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지난 겨울 광장에서 든 촛불을 생활의 한복판으로 들고 들어와야 합니다. 더 많은 관심과 참여가 있어야 ‘완전히 새로운 대한민국’을 그릴 수 있습니다.

대한민국에서 가장 먼저 변화해야 할 곳은 ‘정치’라는 무대입니다. 현대사회의 군주라고 일컬어지는 정당이 바뀌지 않으면 정치는 기득권자의 무대에 지나지 않을 것이다. 대한민국에 종류가 다른 정당은 ‘정의당’뿐입니다. 땀 흘려 일하는 국민들의 편에서 정당, 당비를 납부하는 당원들이 결정하는 정당, 복지국가의 강령과 정책을 가진 정당은 오직 정의당 뿐입니다.

정의당이 커지는 만큼, 차별은 줄어들고 권리는 신장될 것입니다. 정의당이 커지는 만큼, 대결보다 평화의 기운이 커져갈 것입니다. 정의당이 커지는 만큼, 녹색의 가치가 더 많이 퍼져갈 것입니다.

정의당을 더 키워주십시오.
국민여러분의 소중한 후원이 정치혁명의 에너지가 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